도록태가 뭔가요
cook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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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11:01 stuff

Tissot PRC200, T17.1.516.32. 해외출장 가시는 분께 부탁해서 백화점 가격의 거의 반 가격에 샀음. (28.7?)

주요 기능은 200미터 방수(?? 수심 200 미터 까지 내려갈 일이 있긴 있나? 그 전에 죽을 듯 -_-), ETA 무브먼트(오토매틱도 아니고 쿼츠인데 별로 의미 없는거 같기도), 크로노그래프(처음 DKNY에서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있는 시계를 샀었는데, 초침이 안 가길래 시계가 고장난줄 알고 계속 초침을 돌렸었다 -_-) 사파이어 글라스(이건 괜찮고) 등등. 시계 브랜드 입문용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PRC200. 생각했던 것 보단 알이 작고, 두꺼운게 좀 흠이긴 한데, 나름 만족 중.

선물 받았던 폴스미스 five eyes를 잃어버리고 20대 초반에 샀던 패션브랜드 시계들만 착용하다가, 가까스로 분수에 맞는 시계를 구매했음. 가격 상관 없이 갖고 싶었던 건, 포르투기즈나 까레라2014 정도였는데 사실 많이 무리고... 현실적인 레벨로 내려와서 재즈마스터 논크로노나 PRC200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D버클이 아니라서 포기. 째마 논크가 2010? 모델 부터 D버클이 아닌 일반 버클로 바뀌었는데, D버클이었으면 아마 째마를 샀을 듯. 우연찮게도 이 시계를 받은 날 손석희님의 카시오 전자 시계가 클량에서 이슈가 됐었는데, 눈만 높았던 현실을 깨닫게 됐음. 레알 된장이 된 기분? 그래도 기왕 샀으니 오래써야지 하고 다짐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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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1 03:36 stuff


Adore June Fashion iPad Sleeve for Apple iPad

싸고, 예쁘고, 무지 맘에 든다.
역시, 스마트 커버는 사는게 아니었어 --;
그냥 iPad에 끼워주는 번들어이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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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5 09:46 stuff


일단은 스마트 커버 (하늘색) 구해서 쓰고 있긴한데, 뚜껑 열면 남아있는 세로 모양의 먼지라거나, 뒷면이 때문에 다른 (슬리브 형태의) 케이스를 알아보고 있다. 그러던 중 발견한 만다리나 덕 아이패드 케이스. iPad 2 발매와 비슷한 시기(2011.05.19)에 출시가 되었는데, 에르메스 오렌지(-.-)는 아니더라도 iPad 흰색이랑 잘 어울릴거 같아, 매장가서 구경해봤는데 영 시원찮음. 디자이너가 iPad 1을 갖고 제품을 만들었는지, iPad 2를 넣어 봤는데, 케이스에 꽉 물리지가 않는다. -_- 한정판이라고 하지만, 국내에만 발매가 된 모델. 글로벌 모델은 아님. 만다리나 덕이면 적당히 튀는 디자인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확실한 부류라서 20만원이 불합리한 가격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데 (vaja ipad 가죽 케이스 생각하면..) 안 만져보고 그냥 샀으면 좀 짜증났을 듯

꼭 가죽이 아니라도 상관이 없다면, 이런 북 커버 형태의 케이스는 도도 케이스가 더 나을꺼 같기도?
그래서 결국은 그냥 파우치 싼거 샀음.. Adore June iPad Sleeve 이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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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02:41 stuff


버거킹, 잠시만 안녕

코카-콜라 캔 글라스 2011 이벤트


맥도날드에서 라지세트를 시키면 코카-콜라 유리컵을 줍니당.

made in china 임요. 일본 맥도날드껀 made in japan이라던데?

(일본산이라 그래도 요즘은 방사능 때문에 더 무섭겠다야. 유니클로도 못사입겠어 -_-)


예전 luminarc 껀 아니고 arc glassware 에서 제조 했다고 합니다.

루미낙껀 50도 넘으면 깨지는데, 이건 60도 까지 버틴다고 적혀있네요.


5월23~6월1일 : 퍼플 / 차콜
6월2일~6월11일 : 핑크 / 라임
6월12일~6월21일 : 그린 /  블루
6월22일~6월30일 : 남은 물량 중 선택


직원이 착각을 하는 바람에, 두 가지 색을 모두 받긴했는데,

다 모아야 되나? 어차피 깨질건데 다 모아서 뭐하나 -_-


예쁘긴 한데, 컵 씻기가 그지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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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22:17 stuff

배스킨라빈스

i love block, 5월 이벤트


pink car , ice cream shop 두 가지가 있는데,

일단은 하나만 사왔다. ㅎㅎ

(ice cream shop은 먼지만 먹을꺼같아서, 별로)


16,000원 이상 구매자를 대상으로 1,000원에 판매함. (물론 한 개만)

해피포인트 적립 안되고, 선착순 이라 하네요~






제조사는 옥스포드(oxford)

레고 블럭과 호환도 됨... -_-;;


돈 주고 산다면, 비싸도 레고를 사긴 하겠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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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9 03:58 stuff

Nike Aina Chukka Anthracite/Smoke/Birch

#395806-003


정말 편하고, 예쁘다.

루글2 보다 더 만족 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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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1 23:30 stuff

NIKE LUNARGLIDE+2-GY/SL/LM/BK

#407648-011


예전부터 산다산다 생각만하다가 free everyday2 때문에 못샀었는데,

막상 사려고 마음먹으니까 구할 길이 없다.

요즘 NIKE는 모든 제품의 한정화를 만드는지... 참 -_-


안그래도 구하기 힘든데 현빈이 신고 나왔었다고

대부분의 리테일 매장에서는 '루나' 만 꺼내도 절래절래,

예약도 꽉 찼고, 언제 입고 될지도 모른다고만...


뭐, 맘먹고 구할려면 오픈마켓에서 웃돈 더 주고 구하면 구할수야 있겠지만,

한정판도 아닌 공산품을 웃돈을 더 주고 구매한다는게 말이나 되는소리?

(NB 574NWS를 그짓을 했다가 얼마나 후회하는지... ㅜㅜ)


아무튼, 결국은 해외배송으로 Eastbay에서 구매.

모든 색상을 실제로 본게 아니라서 주문할 때, 001(형광)과 011(레몬) 사이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맘에드는 011 성공!

(6pm, finishline, eastbay 모두 사진을 엄청 못 찍어서.. 색깔 구분이 헷갈림)


Free Everyday를 신다보면, 앞 코가 눌리거나 찌그러지는데 Lunar Glide에는

FlyWire가 들어있어서 이를 보정(...) 해준다라나 뭐라나...




NIKE AIR FORCE 1 HIGH 07 Obsidian / White
#315121-400


코엑스 나이키 지나다 발견하고, 다음에 사야지 했는데 또 매진!!
회사에서 준 상품권으로 사려고 기다렸는데 못살뻔!! -_-;;
결국은 인터넷 멀티샵에서 구매. 그나마 정가 주고 산게 다행?


아...
근데, 자꾸 신발만 사고 있노
지금도 많은데, 또 날아오고 있다. -_-;
visvim , fragment design 아닌게 다행인건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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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11:44 stuff
펀샵 福不福 BOX

재고 또는 쓰레기 더미 창고를 정리하는 방법중에 하나이므로,
랜덤박스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펀샵이라서 믿고 사봤다.
가격이 좀 쎈(17,500원)편이긴 한데, 기본 물품 젠하이저 MX260이 포함.

 http://www.suck.uk.com/product.php?rangeID=77

7.5 파운드 짜리니까 나쁘진 않은듯...
다이어리,뚫어뻥 아닌게 어디야...



젠하이저 MX260 겁내 좋은데?? 듀얼 트랜스듀서고 나발이고,
(14,000원짜리 이어폰 치고는) 놀라운 음질의 이어폰
얼마전에 샀던 3만원짜리(짭-_-) Beats by Dr.Dre Tour 보단 훨씬 성향에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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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복불복
2010/06/29 23:32 stuff
MacBook Pro 13"용 Decal, Snow's Revenge, 데피아즈단에 가입한 백설공주임 :/



MBP 예약주문을 하면서 같이 구매했던건데, 우연찮게도 MBP 배송일에 같이 도착했었다.
etsy.com 에서 4월20일 구매 / 5월 7일 도착. 배송기간 17일.

처음 구매한 건 vinyville 이라는 셀러에게서 13.5$ / 배송비 3.5$, 총 17$를 paypal로 구매했는데,
결제 후에 다른셀러가(lildecalshoppe) 4.99$ (배송료 5$) 총 9.99$에 판매하는 것을 발견하고, 취소 후 다시 결제 했다.
먼저 결제한 17$ 짜리를 취소했는데, 이 놈이 웹에서는 취소를 받아줬지만, paypal환불을 안해주고 그냥 물건을 보내버렸음 -_-;

배신감에 젖어있었는데, 두 장을 동시에 받아보니...
비싼게 조금 더 낫긴하구나... -_-;;
왼쪽이 lildeclshoppe 9.99$ / 오른쪽이 vinyville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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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16:58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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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17:45 stuff

산 것도 없는데 웬 택배? 봉투를 열어보니 보이는 건 듣보잡 화장품.
꽃원숭을 추궁해봤는데, 꽃원숭도 아니라 해서 구글신께 물어보니
3월에 구매한 아레나 잡지 이벤트에 응모 돼서 당첨된 것. 우왕ㅋ굿?

http://blog.aladdin.co.kr/eventWinner/3533632
coo***@cookis.net 은 히든 처리 하나마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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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02:47 stuff
에네루프 10억개 판매 기념으로 나온 10만개(...) 한정판, 8색조의 에네루프 톤즈.
기존 에네루프 전지의 충전 사이클(1,000) 보다 많아진 1,500 사이클입니다.

일본내 가격은 2,480엔, 국내 오픈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지만, 일반 에네루프보단 조금 더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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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23:04 stuff
빅 로고 티셔츠, CI 이미지 박힌 티셔츠는 절대 안사는데,
난 캐논 빠돌이? -_-;; 그래도 Offcial Collaboration 이니까,
THINK PHOTO 도 사야지, 히히

http://www.uniqlo.kr/uq/disp/ut/UQUT.jsp?curDispNo=0900010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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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anon, UNIQLO, UT
2010/02/27 00:14 stuff
jomadeals.com one-day deal 로 올라왔던 상품. Dolce & Gabbana Day Night Gold Ladies Watch 3729250329
일단 디자인이 깔끔하고 할인폭이 컸기 때문에 당장 필요는없지만 현명한 지름이라 생각하고 산건데 여자용이네 -_-
EJ NJ센터를 통해 했고 기간은 7일, 배송료만 14,500원. 배송대행은 처음 해본건데, 우려했던 것보단 괜찮은 듯 싶었어요.
백화점 리테일가는 480,000원 오픈마켓 240,000원대, jomadelas 는 74,500원. 해외수입품이라 MADE IN CHINA
원산지 표기가 안되어있어서 더 나은거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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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G
2010/01/18 03:19 stuff
모아놓고 보니까 많기도하네요. -_-

멋진 케이스에서 나오는 개기름 묻은 iPhone 이라니, 뉴욕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항상 색 투과율이 높은 Crystal Clear만 사용했었는데, Anti Fingerprint로 보호필름을 바꾸었습니다.
저주 받은 손때문인지, 저번에 붙였던 필름은 모서리 부분이 떠서-_- 이번에는 전문가의 손을 빌렸습니다.
터치할 때의 '서걱서걱'하는 느낌이 썩 좋은편은 아니지만, 얼굴에서 묻은 기름이나 지문 등을
따로 지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보호필름의 픽셀이 투과되어 보이기 때문에,
언뜻보면 iPhone 액정의 픽셀인줄 착각하게 만드는 단점도 있습니다.





Olympus PEN E-P1 전용 속사 케이스...




공동구매한 Built NY E-LT15-BRW Laptop Case with Removable Sleeve (Brown)
노트북도 없는데 왜 샀을까... 하고 반성하는 중. UX50 넣어다니기엔 좀 쌩뚱맞잖아 -_-
갖고 싶은 노트북은 맥북 프로 (15") 중고 /  유니바디 맥북프로(13") 중고 / 유니바디 맥북 신품 (13") 로
가격대도 비슷하고 나름 정해져 있는데 필드를 나갈 일도 없고, 단순히 가지고 놀 용도로만 큰 비용을 지불하고
맥을 살 타당성이 있는가에 대한 고찰중이라... 아직은 모르겠네요. maybe not?!




List Price 39.99$ / WizWid \ 115,000 원, Amazon 가격 19.99$ 입니다. Dot-7 디자인을 사고싶었는데,
비싸서 조금 더 저렴한 브라운으로 구매했습니다. 잠수복 재질의 네오프랜으로 만들어 졌다고하는데,
며칠동안 가방사이에 던져놓았더니, 다른 가방에 눌린부분이 원상복귀할 기미가 안보이네요. 원래 이렇게 약한가 싶습니다.






15" 맥북프로를 타겟으로 나온 것 같은데, 3kg에 육박하는 덩치를 이걸로도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_-

내 주방에 여자는 없다!
아 글쎄... 드라마가 애들 다 망쳐놓는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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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uilt NY
2010/01/12 22:16 stuff

새 친구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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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8:07 stuff

준비 완료!

아이팟 터치에는 인크레더블 쉴드를 사용했었는데 오래 쓰다보니 때가 타서 누렇게 변하고,
모서리 접촉부가 떨어지는 현상이 있어, 스크린 보호 필름만 구매 했습니다. 남자는 깡! 쌩팟입니다.
크리스탈 클리어 2매 들어 있고, 가격은 10,700원입니다. (I-Point로 배송비 날림)

"아이폰 3Gs 3G iPhone 3Gs...(슈타인하일 크리스탈 액정보호필름)" 발송 완료.
라는 휴대폰 문자 받고 잠깐 설렜습니다. 와... 진짜 레알(Real)이야.. 소름 돋았어? 정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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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Phone
2009/11/16 23:42 stuff


춥다는 일기예보에 작년에 산 장갑을 챙겨나오긴 했는데, 캐쥬얼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의 장갑이라,
캐쥬얼용으로 장갑을 하나 더 샀습니다. 컨버터블 벙어리(mittens)로, 손가락의 끝 부분이 잘려져있는 디자인입니다.
굳이 브랜드 제품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형태의 디자인이면 카피품이라도 상관이 없었는데,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검색을 통해 GAP 제품으로 샀습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컨버터블 장갑(gloves)으로도 타 브랜드에서 판매를 합니다.



처음엔 오른쪽의 marled convertible mittens를 구입하고 싶었는데, 신세계백화점 GAP 매장에는 제품이 없었습니다.
왼쪽의 남자용 장갑을 샀고, 원래 가격은 19.50$, 매장 가격은 43,000원, 해외 구매대행은 50,000원 선입니다. -_-
카피 제품 가격은 15,000원 정도. 제품에 따라 정식 매장에서도 살 수 있는걸, 웃돈을 주고 구매대행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내피는 3M사의 보온성 소재 신슐레이트(Thinsulate)고, 생각보다 따듯합니다. 비싼게 문젭니다.


셔터 누르기도 좋지요.

http://www.gap.com/browse/product.do?cid=35454&vid=1&pid=692671&scid=692671002
http://www.gap.com/browse/product.do?cid=44820&vid=1&pid=695849&scid=695849002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use&no=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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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01:09 stuff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고부터 터치가 없는 생활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생활 일부분이 되었는데, 더불어 생긴 것이
아이폰에 대한 열망과 케이스 욕심이었습니다. incase 형태의 하드 케이스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캐링 파우치
형식의 케이스를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했던 것은 파우치도 있고, 스포츠 암밴드등 여러 가지를 사용했었는데,
이것이 제 터치팟의 다섯 번째 케이스입니다. 제일 좋은 옷을 입혀 주고 싶었기에, 오래전부터 wishlist 에만 있었던 것인데,
기회가 되어 사게 됐습니다. 정확하게는 알콜의 힘을 빌려, 이성을 상실한 잠깐 사이에 제 손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_-

IPhone 2G (7.3 x 11.4 x 1.5cm) 와 3G(7.3 x 12 x 1.4cm) 용 두 가지가 있으며, 둘 다 아이팟 터치에는 조금 큰 사이즈입니다.
2세대 터치 기준으로는 뒷면의 라운드 부분이 너무 얇게 되어있어, 케이스에 정확히 fit이 되지 않아 쉽게 빠지게 됩니다.
터치 뒷면에 카드를 한장 꼽아 두어야, 그나마 쉽게 빠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네. 아이폰을 위한겁니다. -_-
햅틱2 같은 터치폰용 케이스로도 많이 쓴다고 하는데, 비슷한 크기의 옴니아에서는 조금 벅찬 사이즈입니다.

똑같은 형태의 케이스로 모노그램, 다미에, 타이가 등 여러 가지 디자인이 있는데 다미에 그라피트가 아니었다면,
만 원에 판다고 해도 안 샀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남자들이 모노그램 캔버스 들고 다니는 거 보면 토나올 것 같습니다.
엄청나게 쫄았었는데, 루이비통도 별거 없네요. 이제, 아이폰만 나오면 됩니다.

posted by cookis
2009/10/13 23:11 stuff

팬더 탈출용입니다.

나,, 컨실러 쓰는 남자야...

posted by cook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