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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8/11/20 서울숲 #4, 은행 (2)
  19. 2008/11/05 EF 16-35 수리완료
  20. 2008/10/22 서울숲 #3, 조형예술전
2011/11/29 16:36 shutterholic

광화문 광장 @ ㅇ ㅕ 름







소매물도, 꼭 다시 가볼 그 곳.





진해의 봄






눈꽃송이





당연히 안 되겠지만서도 -_-
로또사면서 2등 노리고 로또 사는 사람이 어디있으랴...
미러팝 주세요 ㅎㅎㅎㅎ
 
posted by cookis
2011/11/10 17:41 shutterholic

점심먹고 선릉 한 바퀴~



























송충이는 뭐냐 ㅜㅜ






posted by cookis
2011/07/27 02:22 shutterholic

posted by cookis
2011/04/28 14:50 shutterholic
cherry blossom




































벚꽃원숭
posted by cookis
2010/09/14 17:17 shutterholic
2010.09.14 롯데 자이언츠 vs 두산 베어스, 0:5 두산 승
근데, 난 라이온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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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kis
2010/09/01 16:14 shutterholic























좋은데~
Panasonic Lumix DMC-GF1
posted by cookis
TAG GF1,
2010/08/02 21:21 shutterholic
세종문화회관에서 주최하는 2010 서울숲 별밤축제
더불어, 맹독성 농약도 함께합니다.

아... 미친넘들
ㅡㅡ;;

8월부터 시작한 릴레이 락 페스티벌에서는
'홍대 원빈' 이라 불리우는 이지형(씨,78-_-)가, 첫 시작을 끊었어요.





불도 쏘고, 스프레이도 쏘고...
비눗방울도 날아다녔는데,  자기도 웃긴지 노래부르면서 웃더군요.

'산책'
노래 좋아요.





기대했던 '뜨거운 안녕'은 안부르셨어요.
대신, 앵콜에서 Jason Mraz의 I'm Yous를 불렀는데 별로였어요.
발음 때문에 그런가... --;

이지형의 노래인 Nobody Like Me 도
개인적으로는 Mraz가 부른게 더 맘에 들어요.







이승열(13일), 크라잉 넛(8일)
많이 기대 되요!





퇴근 길에 만난 토끼.
단팥빵은 안좋아하더군요.








posted by cookis
2010/04/26 01:10 shutterholic
봄,

꽃,

청춘,

Contax G1, Planar G45, 4th Role / FUJI PROVIA 100 / 20100408 ~ 20100420






낙화(落花)







지난해 봄, 멀리서 전화선을 타고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지금 꽃이 한창이야. 보고 가면 좋을 텐데. 하긴 네 나이에 꽃이 왜 좋은지 어찌 알겠남.”
말씀이 자랑과 타박 사이에 걸쳐 있었다. 취미라기에는 벅차게 철쭉 분재를 키우고 계셨던 어머니는,
온갖 색으로 피어난 꽃들이 당신에게 주는 기쁨을 전달할 도리가 없다고 생각하신 모양이었다.
그런가, 나이가 들면 꽃이 더 환하게 보이나. 이 나이에는 알 수 없다 하니 기다려봐야겠지만,
이유는 추측해볼 수 있지 않을까. 꽃을 발견하는 것은 자기 안에서 유리공을 꺼내 보는 일과 비슷하리라.
단조롭게 푸르렀던 잎들 사이로 그렇게 놀랍게 색채들이 솟아나는 건,
아마도 오랜 세월 세파와 실망으로 작은 금들이 나 있을망정,
여전히 잔잔하게 빛나는 자신의 영혼을 마주 보는 일처럼 느껴지리라.
그리고 이는 “마음은 이팔청춘인데 이 주름이 다 어디에서 왔을까나” 하고 거울을 보면서
쓸쓸하게 웃는 모습과 짝을 이룬다. 세상의 한 순환을 겪고 나서도,
이상하게 열여섯처럼 심장이 뛰고 있다고 느끼는 불균형에 마주치는 일이 노년의 정체일까.

...

봄… 꽃이 진다 [한겨레21 [노 땡큐!], 2009.04.10 제755호, 이찬웅]



20대 젊은 날만 청춘이라 생각했는데,
살아있는 모든 날이 청춘이더라.

 
posted by cookis

2010/04/16 17:07 shutterholic
꽃 밑남(들),
내 얼굴은 가렸으니까 상관없어요 ㅋㅋㅋ
봄나들이 가고 싶다.


CONTAX G1, 3rd Role / Perutz Primera 200 / 20100407
posted by cookis
2010/04/11 03:53 shutterholic


당신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줄 수 있는,

날개가 되고 싶었을 뿐이에요.




쓰고 보니 위스퍼 광고같네,, 썅ㅡㅡ
posted by cookis
2010/04/05 22:34 shutterholic

CONTAX G1, 1st Role / FUJI SUPERIA 400 / 20100331

RRRRRRRR, 
두근 두근
너무 안받는다.
킁.
posted by cookis
2010/04/02 01:25 shutterholic
두 달 이나 묵은 사진입니다 >_<; 몇해 전 티비를 통해 보았던 곳인데, 우연찮게 찾게 되었습니다. 7-80년대 철강산업의
메카였던 문래동에 예술인들이 이주해오면서 바뀌기 시작하여 문래동 예술촌 혹은 문래창작촌이라 불리우게 된 곳입니다.
문래역 7번 출구쪽으로 나오면 쉽게 찾을 수 있고, 언뜻 보기엔 어두컴컴한 우범지대로 보일 수도 있지만,
구석구석 뜯어보면 예쁘고 사람 냄새가 나며, 한적한 멋이 있어 가볍게 구경하기에는 괜찮은 거리입니다.

장비는 Canon EOS-5D, EF 16-35 / 같이 마실가신 다른 분의 시선으로 보고싶다면 클릭

더보기

 
posted by cookis
2010/04/01 16:53 shutterholic
(실종된 아이폰도) 잘 지내고 있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

Contax G1 , Planar G45


사진을 찍는다 하면 필름에 대한 동경이 있을터 인데, 오랫동안 참아왔던 마음이 슬라이드 필름 한 롤을 보고 바뀌었다.
오랜 고심과 장터 눈팅 끝에 구한 콘탁스 G1, 13,000원 깎아 달라고 진상처럼 징징대다가 결국은 만원 깎아 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판매자가 87년생. 아 창피해 ㅡㅡ;

근데, 슬라이드 필름 가격(+현상,스캔) 보니까 그냥 디지털 쓸련다. 매일 들고 다니긴 하겠지만,
메인은 무리인 거 같고 서브용으로나 써야겠다. 물론 메인은 당연히 아이폰. (ToyCamera/TiltShiftGen/ClassicPAN)


LOMO LC-A, TMAX100

언뜻 보면 카페베네, 최다니엘??? 어??? 미안...

난 여전히 디지털이 더 좋고, 솔직한 내 취향이긴 한데,
아날로그의 필름이 더 가슴 뛰는 건, 왜 인지 모르겠다.
posted by cookis
2009/11/22 14:48 shutterholic


posted by cookis
2009/10/09 10:59 shutterholic

퇴근길에 구름이 예뻐 보여, 오랜만에 삼각대까지 챙겨 나왔다.
일 년에 한번 쓰는 삼각대, 마킨스헤드, 어안렌즈. 그냥 다 팔아버릴까... -_-







밑에 있는 빛은 걸프렌즈 영화 촬영용 조명 -_-






지구는 둥글다?!






1D는 해 떨어지면 촬영 접어야합니다. -ㅅ-

posted by cookis
2009/09/06 13:34 shutterholic

내껀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미러 이탈 -_-

2006년 1월 신품구입, 약 15,000컷 가량에서 떨어졌다.
작년부터 이슈화 되기시작한 것으로, 노후화 되기시작한 5D 들은 대부분 떨어진다고 한다.
처음에는 미러박스 교환 등 정품만 A/S를 해주고 있다가, 이런 문제를 본사에 정식으로 인정한 후로는
정품/내수 관계없이 1회에 한해 미리 보강작업을 해주거나 떨어진 미러를 붙여주는 작업을 무료로 해주고 있다.

1D는 4만컷 넘게 멀쩡한데 -_-
근데, 오래쓰긴 오래썼네..



수리기간 일주일정도 걸렸고, 별 문제 없이 붙어왔다. 양재캐논 A/S센터 방문했고,
일본 내수품임에도 불구하고 CMOS청소 및 핀 점검까지 무료로 점검.


posted by cookis
2009/07/31 02:09 shutterholic



무선 인터넷 가능합니다.
뭔진 모르겠지만,
날씨 좋던날

MESSI?
posted by cookis
TAG 서울숲
2008/11/20 02:03 shutterholic




요건 출근길, 올해는 조금 늦었구려~

posted by cookis
2008/11/05 21:04 shutterholic

5D님과 동반낙하 때, 렌즈부터 떨어지면서 살신성인의 자세로 5D님을 구해내셨다. 
덕분에 5D님은 가벼운 상처만 안고 죽다 살아났지만, 16-35는 경통내의 배럴이 부러지면서 렌즈에 틈이 생겨버림 -_-

10/22일 캐논 학동서비스로 입고, 딱 2주만인 11/05일 수리가 완료되었다.
양재센터가 회사에서 더 가까웠지만, 캐논코리아 직영(학동)과 수리위탁업체(양재)의 차이로 학동센터로 선택.
일반적인 평으로는 양재센터가 더 친절하고 잘한다고는 하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직영이 더 좋았다. 

AF/MF 버튼과, 거리계창이 있던 경통부분이 신형부품으로 교체 되었다. 가격은 73,000원.
부품교체, 해상력조절이라는 수리내역 치고는 선방한 셈. 일본 내수품 A/S 받아주는게 어디야.


아 너저분해.

입원비를 계산하고, 카메라에 마운트를 해봤으나, AF가 안잡힌다. 상태창을 보니 조리개도 안뜬다 (00).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잠깐 찾으러 온거고, 출국이 내일인데 낭패였다. 거기다 담당수리기사는 외근중.
아마 조립중에 실수로 케이블을 꼽지 않았다거나 뭐 그랬던거 같은데 오후에 다시 방문 해야하나 고민을 했으나,
몇시간 뒤에 서비스센터에서 전화를 받았고 퀵서비스를 통해 수리된 렌즈를 받았다. 우와아앙?

이제 마운트쪽 경통만 교체하면 새 것 처럼 보일꺼 같은데...-_-
posted by cookis
TAG Canon
2008/10/22 20:47 shutterholic

서울숲 조형 예술전 - 2008.10.23 ~ 11.6
http://spp.seoul.go.kr/saupso/seoulforest/news/news_info.jsp?search_boardId=17

운동하면서 평소에 못보던 것들이 눈에 띄었는데, 알고보니 내일부터 서울숲 조형예술전을 한다고한다.
5D와 함께 번지점프 하신 EF 16-35mm의 상태가 안좋아서 A/S 맡기고 오는길에 잠깐 들렀는데,
꼭 소풍가서 보물찾기를 하는 느낌이다. 볼줄도 모르고 별 감흥도 없지만 그냥 하나하나 발견할때마다의 신기함?














무섭다 -_- 밤에는 이쪽으로 안가야지




날이 어두워져서 몇개 못 찍었다. -.-




서울숲의 단풍은 이번주 까지일듯 싶다. 16-35 렌즈 고치면 한번 나가볼까나~

posted by cook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