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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8 22:14 real lifes

유니클로 플라넬 셔츠
가격도 (두 장 사면 39,900원) 저렴하고,
색도 잘 뽑았고 굉장히 맘에 든다.

두 장 더 살까...


posted by cookis
2011/05/02 17:40 real lifes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 아메리카노 진해 진해 진해
어떻게하노 시럽 시럽 싫어 / 빼고주세요 빼고주세요

예쁜 여자와 담배피고 차 마실때엔 / 메뉴판이 복잡해서 못고를때엔
사글세 내고 돈 없을때 밥대신에 / 짜장면 먹고 후식으로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 아메리카노 깊어 깊어 깊어
어떻게하노 설탕 설탕 설탕 / 빼고주세요 빼고주세요

여자친구와 싸우고서 바람필때엔 / 다른여자와 입맞추고 담배필때엔
마라톤하고 간지나게 목축일때엔 / 순대국먹고 후식으로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써 써 써 / 아메리카노 진해 진해 진해 써 써 써
어떻게 하노 시럽 시럽 싫어 / 빼고주세요 빼고주세요 / 빼고주세요 빼고주세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짜장면 먹고 후식으로, 아메리카노

회사 지하에 까페테리아가 생겼는데,
커피 촹~ 맛난당
가격은 1,000원 아이스는 1,200원.
posted by cookis
2010/12/09 17:21 real lifes




퇴근길에 눈보라급의 풍경을 보고 5D를 갖고 나왔는데,
눈빨이 잦아들었다. now or never. 그냥 gf1으로 찍을걸... -_-;;
posted by cookis
TAG
2010/07/29 00:03 real lifes
Contax G1, Planar G45, 3rd Role / Perutz Primera 200 / 20100407

모두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불공평한거야.



G1은 ISO 100으로 놓고 200짜리 필름을 넣고 찍었네. -_-
posted by cookis
2010/07/23 02:29 real lifes
Contax G1, Planar G45, 6th Role / KODAK e100VS / 20100526 ~ 20100629

신사에서 건대까지 한 시간이 넘게 걸리다니,
다시는 240번 안탄다.
-_-

posted by cookis
TAG 버스
2010/07/07 01:45 real lifes
Contax G1, Planar G45, 6th Role / KODAK e100VS / 20100526 ~ 20100629

"뭘 봐?"

뜨거운 형제(아바타 소개팅)라는 티비 프로그램을  봤는데,
벌칙 수행하면서 눈을 처음 마주치는 (모르는) 사람에게 "뭘 봐?"
라고 던지는 명수옹이 그렇게 웃기더라. 보다가 방바닥을 뒹굴었음.
별 거 아닌데,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



개인적으로 디지털이나 네거티브에서는 '원본'이라는 '색깔'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보정에 거부감이 없었는데,
포지티브는 루빼를 통해 느꼈던, 필름 원본의 색감/느낌 때문에 후보정 하기가 좀 꺼려지네.
괜히 비싼돈 내고, 포지티브 필름 쓰나 하는 생각도-_-;;
posted by cookis
2010/05/03 00:38 real lifes
2010.04.29 삼성 라이온즈 vs LG 트윈스, 3:2 삼성 승리
10살 소년의 눈에도 무척이나 열악했던 대구 구장,
외야석, 술에 취한 아저씨의 장태수 선수를 향한 욕설, 술주정.
지금의 박진만급 수비를 선보이던 류중일 선수.
삼성 라이온즈라는 이름으로 기억하는 것들.

아마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것 같은데 학교 친구가 입고 있던 푸른색 삼성 라이온즈 야구 점퍼를 보고,
너무 갖고 싶은 나머지 엄마를 졸라 삼성 라이온즈 어린이 회원에 가입했었던 적이 있었다.
아쉽게도 내가 가입했던 다음 해의 어린이 회원 야구 점퍼는 에나멜 유광에서 무광재질로 바뀌었지만,
그 점퍼도 맘에 들었던지라 꽤 자주 입고 다녔던 것으로 기억한다.

야구를 그다지 즐겨보지도 않고, 삼성이란 기업은 자체 불매 운동을 할 정도로 싫어하지만,
삼성 라이온즈만큼은 버릴 수 없는 이유.
유년의 추억이랄까.
유니폼 샀지용~ 히히
posted by cookis
2010/04/26 01:58 real lifes
Contax G1, Planar G45 , 4th Role / FUJI PROVIA 100 / 20100408 ~ 20100420

처음 서울 땅을 밟았던 날.
스무 살의 한강은 무척이나 무섭고 두려운 존재였다.
책에서나 보던 것과는 다른, 크기부터 압도 당했다고나 할까.
그런 풍경이 이렇게 아름답게 다가올 날이 있을 줄이야.
posted by cookis
2010/04/21 11:15 real lifes
옷 입은 마야 (1803)
http://ko.wikipedia.org/wiki/프란시스코%20고야



덴마크

고등학교 친구 중에 별명이 덴마크인 친구가 있었어요.
왜 그런 별명을 달게 되었는가 이야기하자면
경상도 사투리로 "덴마"는 "엄청나게" 와 비슷한 의미인데
머리가 "덴마 크"다고, 별명이 덴마크가 돼버린
뭐 그런, 조금은 슬픈 이야기,,

-_-
posted by cookis
2010/04/20 08:56 real lifes
관상용으로 전락한 폰데라이온을 선물로 주고, 받은 편지.
빵~~~ 터진다 ㅋㅋㅋㅋ
사람들이 말하는, 딸 키우는 재미가 이런 건가보다.
나도 나중에 딸 낳아야지~ (응?)

근데 록태 삼촌보다, 잘생긴 서영이 삼촌
더 좋아하는 거 알고 있거든~ ㅋㅋ

posted by cookis
2010/04/19 23:31 real lifes
지금까진 아무 생각 없이 집어들었는데,
영수증을 곰곰이 보니, 만만치가 않는구나.
담부턴 그냥 맥스 사다 먹어야겠다.

맥주의 좋은 점은 말이야, 전부 오줌으로 변해서 나와 버린다는 거지.
원 아웃, 1루, 더블 플레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거야.


posted by cookis
2010/04/12 11:24 real lifes
쌉싸름한 중독.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른단 말이오??




CONTAX G1, 2nd Role /  FUJI SUPERIA 400 / 20100401 ~ 20100407
posted by cookis
2009/12/10 23:17 real lifes
기회도 없었거니와 사실 크게 필요가 없어서 안따고 있던건데, 나이도 들고-_- 자기 계발의 일환으로, 큰맘 먹고 땄습니다.
내년부터는 과정이 간소화 된다고 하는데, 2009년 12월 현재의 2종보통 면허의 취득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겪기전에는 무척이나 궁금했던 과정들이 었는데, 정리해두면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록해둡니다.

1. 교통안전교육 12,000 원
세 시간정도 교육을 받아야 하구요. 각 면허시험장마다 주말 교육 혹은 야간 교육 일정이 다르게 잡혀있으니,
잘 찾아보시면 퇴근 후에도 교육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조금 지루했어요.

2. 신체검사 5,000원
앉았다 일어서기, 색약 등의 아주 간단한 신체 검사입니다.

3. 학과 시험 6,000원
시험치기 전에 10문제정도 보고가긴 했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공부를 하다가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대체로 긍정적인 질문에는 제일 긴게 답. 부정적인 질문에는 짧은게 답-_- 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PC로 시험을 봅니다. 총 문항 수는 40문제 입니다. 인터넷 접수 가능합니다.

일단 여기 까지는 학원의 도움없이 혼자 가능합니다만, 개인적으로 기능과 주행 시험은 전문 학원이나
속성 코스 등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기록해두면 저는 기능+주행의 속성 학원 코스로
2종 보통, 450,000원 들었습니다. 금액은 학원마다 상이할겁니다.

제가 다녔던 학원은 학과 시험을 끝내고 3시간*3일. 총 10시간 정도의 기능 시험 시뮬레이터를 탔습니다.
그리고 실제 전문학원을 방문해서 3시간의 기능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주민등록번호를 통한 전산처리가 되고, 교육을 받았다고 인정되면 기능시험 접수를 하면 됩니다.
기능 교육때의 사고를 대비해 2-3만원 가량의 보험료를 냈던 것 같습니다.

4. 기능 시험 15,000원
3시간의 기능 교육때 했던 것들 그대로 하면 됩니다 =.= 보통 속성 코스에서는 10시간 정도 시뮬레이터를 타고,
하루 정도 시간을 내서 오전 기능 교육 + 오후 기능 시험을 보도록 가이드를 해줬습니다.
기능시험에 붙으면 연습먼허가 나오게 되고, 특정 조건을 갖춘 상태에서 도로 주행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5. 도로 주행 22,000원
인터넷 접수 가능하고요. 속성의 경우에는 도로주행 강사와 스케쥴 조절을 통해 미리 교육을 받으실거고요.
도로주행 자체 시험을 치는 전문 학원은 조금 더 쉬울거라고 들었는데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속성의 경우에는 5~10시간 정도 참관/운전을 연수를 받은 뒤에, 도로주행 시험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때그때 도로 상황이나 시험관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저는 세번이나 떨어진 경우라서,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네요....................

6. 본 면허 발급 6,000원
도로주행에 합격하고 합격증을 받고, 6,000원짜리 인지를 붙여서 신청하면 면허증을 발급해줍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dla.go.kr/Html_index.jsp?content=/htm/test/process1.jsp&left=/htm/menu/left_test.jsp&topFlag=2
보시면 됩니다.


아 빡셌다... -_-
posted by cookis
2009/11/28 23:51 real lifes

11월 28일부터 배송(도착) 받을 수 있다고, 공지에다가 개드립쳐놓고 실상은 아침 9시에 발송됐다.
업무시간에 집으로 택배 받으러 갈 수는 없는 노릇이니, 혹시나 해서 회사로 배송해놓긴 했는데 (28일 배송되면 회사로 가려고)
역시나 배송은 30일 이후가 될 것 같다. 직원들 힘들게 일하는거야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iPhone 3G 부터 출시를 준비 해왔다는 KT치고는 런칭쇼나 예약판매나 모두 구멍가게 수준이랄까?
런칭쇼만 본다면 차라리 SKT가 이런 행사는 잘 하는거 같던데, 2등 기업이 2등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_-

이럴 줄 알았으면 현장신청이라도 하는건데, 빨리 못받았다고 화나는건 아니지만 이도 저도 아닌 고객대응에 살짝 짜증
고객센터에 진상부려서 퀵으로 받은 사람도 있고, 우체국 물류센터 찾아가서 찾아오는 사람도 있고,
아침에 서초우체국 찾아갈까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도저히 귀찮아서 못가겠다. -_-
우체국 택배의 평균 도착시간을 봐서, 다음 주 오전이면 hands on 할 수 있을 듯!



비오뎀옴므 25주년 샘플은 5ml 짜리였음 -_-
쿠폰을 두 개나 받아갔는데, 하나는 받지도 못하고... 맘 상한다.

맥딜리버리 1600-5252
http://senpo.dothome.co.kr/dcmc/mcdeli.php

posted by cookis
2009/11/19 23:16 real lifes

집에 오는 사람들 마다 탐내던, 그 분의 배를 땄습니다.



3년 넘게 모은거 같은데, 얼만지는 모릅니다.
은행까지 들고가기가 힘들어서 못바꾸는 중 -_- 겁내 무겁다.

posted by cookis
2009/11/18 00:16 real lifes
최근에는 지마켓 3,900원짜리 특가 도서만 구매합니다. -_-

구해줘(Sauve-moi) 이건 뭐, 연애소설도 아니고 서스펜스도 아니고 블럭버스터도 아니고...
황당무계, 하지만 가까스로 연결되며 그럭저럭 재미있긴 했는데, 조금 아쉽긴 하다.
최근에 읽은 책들이 대부분 일본 소설이라 그런지 몰라도 섬세한 문체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기욤뮈소는 사진처럼 산적(...) 같아서 좀 그렇다. 하루키나 에쿠니가오리의 소설이
한 편의 문학작품을 읽는 느낌이라면, "구해줘" 는 영화의 시나리오를 가볍게 읽는 느낌이랄까?

각 챕터마다 성경이나 다른 유명인들의 인용구를 적어두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더 거슬렸다.



Doughnut Plant NewYork City


MIDOS >> KK >>> DPNYC  >>>>>>>>>> 넘사벽 >>>>>>>>>> 안드로메다  >>>>>>>>>> DD 개인 취향입니다. ㅡ_ㅡ;

인터넷 기사 보다가 도넛이 급 땅기는 바람에, 추위를 뚫고 강남역까지 가서 사왔는데 두 개 먹고 GG
바로 두부 김치 고고싱 했습니다. 다들 인터넷 보고 왔는지 바닐라빈즈는 SOLD OUT 이데요...

posted by cookis
2009/11/17 01:02 real lifes
장갑사고 기분 업되서, 한번 찍어 봤슴다.
2년 넘은 파리바게트, 곰모자

진짜 이거 뒤집어 쓰고, 회사 한 번 가보고 싶다.
posted by cookis
2009/11/13 17:55 real lifes
(2종 오토) 떨어졌슴미다. -_-

posted by cookis
2009/11/11 23:56 real lifes

flickr.com 에서 what's in your bag? 이라는 group pool 을 보고 올려보고 싶었습니다.
하나도 더 하고 뺀 것 없는 리얼입니다. -_-

detail: http://www.flickr.com/photos/cookis/4092622520/in/pool-whats_in_your_bag
group pool: http://www.flickr.com/groups/whats_in_your_bag/
cookis w6050 photostream: http://www.flickr.com/photos/cookis


posted by cookis
2009/11/10 21:29 real lifes

유통기한이 09/10/06 어? -_-;

posted by cook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