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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6 WoW, Warrior Tier6 Gear - Onslaught (2)
  2. 2008/10/06 서울세계불꽃축제 (2008) (3)
  3. 2008/10/06 sk broadband
2008/10/06 17:59 games/wow


연휴 새벽, 하이잘 막공을 갔다가 마지막 [맹공의 철갑투구]를 3,500골에 먹고 8피스를 완성했다.
탱킹시에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풀셋을 모았다는것에 의미를 둔다.

오리지널에서는 T1/T2(투지/격노)셋에서 한개씩 빠져 풀셋을 못 맞추고 TBC로 넘어온것이 가장 아쉬웠었는데,
TBC에서는 T4/T5/T6 모두 풀셋을 맞추어놓았으니 나름 성공적이라 생각되기도 한다.(라쓰고 폐인이라 읽는다)
아이템을 놓고 성공적이라고 판단하거나 하는, 한심하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것도 아니지만
주말공대라는 한계를 안고 '태양샘 고원' 네임드의 반을 공략한 것, TBC 레이드컨텐츠의 재미를 느껴보았기에
어느정도는 만족하고 있다. 오리지널 '낙스라마스'를 공략못한 한은 리치킹에서 풀어야지.



최근 2주간 획득한 아이템은 [타락한 힘의 다리갑옷] 과 [지옥의 군주 목걸이].
검은사원 드랍 [티탄의 펜던트]가 없었기 때문에, 목걸이 말고는 특별히 원하지는 않았는데,
포인트가 더 높던 메인탱커가 검사일정에서 아이템을 하나 먹는 바람에, 포인트가 역전이 되어버렸다.
분노전사 딜링트리로 방어특성 아이템을 구걸해오는 민망한 상황은 계속 된다. (...)
분노트리로 스왑하는 서브탱커의 방어스펙이 메인탱커보다 더 좋다니 -_-
[지옥의 군주 목걸이]는 공대내 두번째 드랍. 첫드랍은 브루탈루스 탱킹을 하는 야성드루님이 획득하였고,
두번째 드랍은 분노트리로 칼질이나 하는 젖소갈비가 획득. 메인탱커는 없다. -_-
레이드의 역할을 생각하면 양보하는게 낫긴한데 자꾸 양보하기도 그렇고,
포인트는가 떡하니 있는데 안먹기도 그렇고, 아이템의 배분이 언제나 행복하지는 않다.
[타락한 힘의 다리갑옷]을 교환할 수 있는 DPS 아이템 [격노의 지옥 다리갑옷]가 드랍되었을때는,
메인탱커를 위해 입찰을 미루고 있었는데, 징벌기사가 입찰을 먼저 하는 바람에 입찰을 안할 수가 없었다.

목걸이가 교체되면서 체력 20,000의 벽을 넘어섰다. 기존 세팅으로는 20,000이 불가능하였는데,
[지옥의 군주 목걸이]를 획득하면서 20,000을 넘게 되었다. [맹공의 허리보호구]나 [맹공의 장화] 보다는
검은사원 드랍템의 체력이 더 높아서 체력세팅으로 사용한다. 노버프 20,080, 지휘외침 21,393
이것도 뭐 타우렌의 '최대 생명력' -> '기본 생명력' 패치 후에는 내려가겠지만...
당분간은 먹을 아이템도 없으니, TBC, '젖소갈비'의 최대의 체력이 되겠다.



가슴이 시키는 트롤




처음 만난 쌍둥이
머이리 복잡해 ㅅㅂ-_-


 
posted by cookis
TAG wow, 전사
2008/10/06 03:30 shutterholic
애초에는 사진 욕심을 가져볼까하고 카메라 장비를 싸짊어지고 갔는데,
수많은 인파를 보고 이내 포기해버렸다. 차라리 혼자였다면 더 괜찮은 사진을 건질 수 있었을거 같기도한데,
다음에도 찍을 수 있는거니까 뭐. 그냥 소풍나온셈 치고 앉아서 김밥먹으며 릴리즈만 눌렀다.

릴리즈 누르면서도 하드디스크 용량만 차지하는 쓰레기파일을 생성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뿐 -_-
불꽃사진 경험이 없는것도 있고, 친구랑 일행이 있었기에 움직이기도 힘들었고, 준비물도 부족했고,
여러가지로 부족한점이 많았기에, 결국은 사진말고 눈으로만 즐기기로 마음 먹었다.


한시간 남짓 생각보다 행사가 짧았으며, 2개국(한국,홍콩)만 참여해서 행사의 규모도 예전만 못하다고들 했다.
행사 타이틀이 세계불꽃축제인데, 왜 두나라 밖에 안나오냐니까... 거시기... 결승전이라고 (..)

위치는 한강철교 아래쪽이었는데, 행사시간이 다 되어 도착한 관계로 뷰가 좋은 자리는 이미 다 선점 되어있었고,
불꽃이 한강철교에 가려져있는 곳에서 겨우 돗자리를 펼정도의 공간을 마련할 수 있었다.





혹시 내년이라도 기회가 된다면, 조금 더 여유롭게 구경을 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함. 솔직히 너무 개념없이 갔어 -_-


posted by cookis
2008/10/06 02:06 on-net

sk가 하나로통신을 인수하고, sk broadband로 이름을 바꾸었다.
하나로 NGENE은 SK Broad&Biz IDC로 개명.


분당 KT IDC에 6개월 정도 잠깐 다녔던 것 외에는,
처음 다녔던 회사, 두번째 회사, 두번째가 될뻔한 회사, 세번째 회사 모두
NGENE에서 호스팅을 받았으니, 서초IDC와 인연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실제로는 사용료가 제일 저렴해서 일지도...-_-;)

얼마전부터 방송을 탄 sk broadband의 CF. 개인적으로 맘에든다.
MONDO GROSSO의 'Everything Needs Love' 뮤직비디오와 비슷한 비주얼아트 스타일이랄까 -_-
음악이나 아트웍 모두 좋아하는 스타일.



http://video.naver.com/2008092214064554636

TBWA 제작, Illust & art : 김제형, 음악: W&Whale - R.P.G Shine



- 극장용 버전


원곡 : W&Whale - R.P.G Shine, 뜨거운 것이 좋아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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