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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8/10/08 6월29일의 위선
2008/10/31 18:22 games/wow
그래, 인간이란 나약한 존재지...
6시간의 갈등과 고뇌.




나이 들어서 할 일은 없고, 돈 쓸때도 없고, 와우나 하고 있고,
카트라이더 캐쉬질하는거 웃어 넘길일이 아니다. -_-

택시비 낸셈치고, 이틀만 일찍 일어나자. -_-

posted by cookis
2008/10/31 13:26 games/wow
WOW 블리즈컨 2008 이벤트, http://vod.paran.com/blizzard/special/blizz_sp.asp

파란VOD를 통해 2008블리즈컨 실황 관람관 (\20,000)을 구매하시면 WOW 한정판 폴라베어마운트를 드립니다.
이 아이템은 귀여운 멀록이 함께하며, 확장팩 맵에서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블리자드 최초의 Mount + pet 아이템으로 가변적인 속도를 내는 북극곰과 멀록(펫)을 함께 사용하는 아이템입니다.
유저의 능력치에 따라 가변적인 속도를 내는 블리자드 최초의 아이템으로 유니크한 아이템입니다.)

'멀록슈트'처럼 블리즈컨 참가자에서 나눠주는 것으로 추측되는데, 국내에서는 파란VOD를 통해 관람권을 구매하면,
이 폴라베어(북극곰)마운트 을 준다고 한다. 가격은 20,000원. 개인적으로는 블리즈컨 실황 동영상을 보기 위해,
저 금액을 지불할 '현자'는 별로 없다고 생각되며, 실제로는 북극곰 탈 것의 가격이 20,000원 이란거다.

뭐, 어쨌든 저 20,000원 이라는 가격이 어떻게 책정된건지는 알 수 없으나, 1,000골당 5,000원 정도하는 현질금액으로 봤을때는
골드 입찰팟에서 팔리는 줄아만 4공물 곰과 가격이 비슷하거나, 약간 저렴할 것이다.
블리자드 마케팅팀 관련자가 줄아만 골드파티에 갔다가, 4공물 곰이 4-5000골드에 팔리는걸 보고,
"20,000원 정도면  잘 팔리지 않을까?" 라고 기획했다거나... 하는 그런 추측은 해볼 수 있겠다. -_-

 
벌써 지르신 가즈블러드님, 저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와우를 접을 것이기 때문에 지르지는 않았습니다만...

참고로 계정귀속 아이템으로. 부캐까지 다 배울 수 있다.



보안토큰 이벤트로 받은 '아기 판다 펫'
게임내 우편으로 일괄지급 되는 것으로 알았는데, 공식 홈페이지의 우편함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프로모션 코드 띄어쓰기 좀 해주면 안되겠니?


프로모션 코드를 등록하고, 게임내에서 입력하는 시리얼을 받아서, 게임내 NPC에 시리얼 등록을 하면,
'아기판다 펫'을 얻을 수 있다. 프로모션 코드만 남아있다면 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으로도 양도가 가능한 듯 보였고,
한번 받은 펫은 계정귀속 아이템으로, 다른 캐릭터로 우편함을 통해 보낼 수가 있었다.


받는 과정이 나만 어려운가 싶었는데, 물어보니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인가보다.
주기 싫은데, 어쩔수 없이 준다는 느낌? 주기 싫으면 주기 싫다 그래라~ ㅇ ㅑ ㅇ ㅣ~


젠킨스 젖소갈비, 리로이 '젠킨스' 호칭과 관련된 재미있는흥미로운 이야기.

http://wtfman.egloos.com/3788684
http://www.wowwiki.com/Leeroy_Jenkins_(video

It's not my fault!


posted by cookis
2008/10/28 11:38 games/w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10.26일, 전쟁 2서버 세나리우스 호드 샤이닝(SHINING25) 공격대 킬제덴 킬.

'파멸의 메아리' 패치 후의 태양샘 고원은 'Joke'다. 내가 있는 공대에서는 패치전에 쌍둥이까지는 거의 잡아낸거나
다름없었는데,아쉽게도 패치 후에 잡을 수 있었다. 칼렉고스-브루탈루스-지옥안개 까지는 원킬 파밍코스가 되었고,
킬경험이 없던 쌍둥이-므우루-킬제덴도 그리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었다.
'바쉬'나 '캘타스' 에서 느꼈던 '넘사벽'의 느낌은 전혀 찾을 수가 없었다.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를 앞둔 한달간의 태양샘 창고 대 방출. 그 말이 딱 어울릴 것이다. 이 날은 [태양불꽃]을 드랍하였다.



리치왕의 분노 - 낙스라마스를 위한 월드이벤트가 진행중이다. 은빛 여명회에서 주는 신규 퀘스트 중에 관심끌었던 것이,
새로 추가된 카라잔의 히든 네임드 였는데 밤새 폐인짓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거의 실시간으로 잡았다.
아마 시간상으로는 서버내 첫킬이 아니었을까? -_- 사진은 고정드랍템으로 추정되는 [아케이나이트 절단도끼]의 사용효과

http://thottbot.com/c28194
http://wotlk.wowhead.com/?quest=12616




posted by cookis
2008/10/24 02:47 games/psp
미안하다. 와우한다 -_-a
와우 패치하는 동안 잠깐 플레이했다.


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그렇지. '초회한정판'이 너무 초라하네 -_- 네오위즈를 욕해야되는건가?


이걸 어디다 쓰라고... 참고로 초등학교선생님을 부인으로 두고 계시는 rxxx님이 찜하셨음?
오덕오덕오덕오덕
posted by cookis
TAG DJMAX
2008/10/23 17:23 games/wow

3.0.2 - 파멸의 에픽창고 메아리

Protection 전사 특성 - http://www.wowhead.com/?talent=LVZhZVItMxczVdIzsGo
Fury 전사 특성 -  http://www.wowhead.com/?talent=Lhrc0fZhxb0E0uoeRVzu

특성만 찍어놓으려고 접속했는데, 로그인화면에서야 OTP토큰이 집에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3.0.2 방어(Protection) 트리 간단 리뷰.

충격파(Shockwave) 킹왕짱 - 이펙트가 부실하긴하지만, 천둥벼락과 함께 광역어그로를 잡을 수 있는 몇안되는 스킬.
10야드 이내의 몹에게만 적용이(+스턴) 되기때문에, 풀링몹에 충격파를 먼저 사용할 경우에는 가장 뒤에 따라오는 몹이
충격파를 맞지 않는다. 천둥벼락으로 10야드 이내로 먼저 모아주고 충격파를쓰거나 해야할 듯. 20초의 비교적 긴 재사용대기시간
때문에 광역탱킹시에 한번의 충격파 쿨이 아쉬웠는데, 충격파를 제일먼저 넣고 최대한 쿨을 돌리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됨.

돌격대장(Warbringer) - 비전투시, 전투태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돌진'이 전투시/모든태세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가로막기', '돌진', '광태->봉쇄' 인던내에서만큼은 전사는 날아다닌다. -_- 전투중 돌진으로 인해 인던플레이가
더욱 빠르고 재미있어졌으며, 분노수급 스킬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활용도가 높아졌다.
※ 주의 : 무분별한 돌진은 애드와 전멸을 불러온다.

검과 방패(Sword and Board) - '압도' 사용시 일정확률로, 6초의 재사용시간을 가지는 전사 최고의 어그로스킬
'방패 밀쳐내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 해준다. 획일적인 어그로 사이클에서, 스킬 배치가 더욱 다이나믹해졌다.

경계(Vigilance) - 경계의 대상에게 생성되는 어그로의 10%를 전사에게 이전. 더불어 경계의 대상이 공격받으면
'도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 (우왕? 굿)

스킬 재구성 - '도전의 일격' , '광전사의 격노' 스킬이 방어태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탱킹시에 '전태->도전의 일격' 혹은
'광태-봉쇄or광전사의 격노'로 태세변환에 따른 분노를 잃어버리는 페널티 아닌 페널티가 있었는데,
이제서야 방어태세로도 필요한 모든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도발사거리도 20미터로 증가.

방어 숙련도 - 직감(Anticipation) 특성의 방어숙련도 증가가 빠지고, 장비 아이템에서도 전투력 증가를 위해
힘 스탯을 추가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방어숙련도가 많이 줄었다. [어둠달 부족 휘장] 필수라던 말이 빈말이 아니었다.
3.0.2 이전은 장비 아이템으로 인해 상승하는 방어 숙련도가 너무 높다는 생각도 있었으나,(방숙 580 세팅도 가능했을정도니)
5인인던 광역탱킹시에 피가 춤을 추는걸 보니 줄어든 방어숙련도가 아쉽기만 하다.

타우렌 - 최대 생명력 -> 기본 생명력으로, 종족특성이 변경된 것도 안타깝지만, 비공식 종족특성이었던
타우렌의 사거리가 일반 종족의 사거리로 변경된 '버그 픽스'가 더 아쉽다. 차라리 이렇게 쉽게 변경할 수 있는것이었다면,
미리 수정해줬었으면 더욱 좋았을것 같다. 항상 최대사거리로 탱킹을 하다가 짧아진 거리에 위치 잡는게 여간 여려운게 아니다.
물론 좀 더 다니면 익숙해지겠지만.

기타 - 성기사 '힘의 축복'과 '전투의 외침'은 중복되지 않는다. 민첩5+체력7 의 붉은 보석들은 모두 힘5+체7 보석으로 교체했다.
주문각인은 천천히 생각해보기로, 보조각인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3.0.2 의 전사 방어트리에 있어서 만큼은 이전에 비해 진보하였지만,
문제는 이러한 패치가 3.0.2 이전에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다는 것이다. 늦었지만 충분히 환영받을 패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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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ow, 전사
2008/10/22 20:47 shutterholic

서울숲 조형 예술전 - 2008.10.23 ~ 11.6
http://spp.seoul.go.kr/saupso/seoulforest/news/news_info.jsp?search_boardId=17

운동하면서 평소에 못보던 것들이 눈에 띄었는데, 알고보니 내일부터 서울숲 조형예술전을 한다고한다.
5D와 함께 번지점프 하신 EF 16-35mm의 상태가 안좋아서 A/S 맡기고 오는길에 잠깐 들렀는데,
꼭 소풍가서 보물찾기를 하는 느낌이다. 볼줄도 모르고 별 감흥도 없지만 그냥 하나하나 발견할때마다의 신기함?














무섭다 -_- 밤에는 이쪽으로 안가야지




날이 어두워져서 몇개 못 찍었다. -.-




서울숲의 단풍은 이번주 까지일듯 싶다. 16-35 렌즈 고치면 한번 나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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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20:02 real lifes


건빵 제조에 쓰이는 중국산 첨가제에서 603ppm이나 되는 멜라민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말레이시아로 수출된 중국산 탄산수소암모늄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는 해외 정보에 따라 국내에 수입된 중국산 탄산수소암모늄 성분 팽창제 8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1개 제품(유통기한 2010. 8.14)에서 무려 603ppm의 멜라민이 검출됐다고 20일 밝혔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174457

슈퍼에서 호기심에 사왔는데, 별로 맛이 없어서 책상위에 며칠을 뒹굴다가 버리려던 참에,
멜라민 첨가제가 포함되었다는 뉴스기사가 나왔다. 근데 아직팔고 있던데. -_-


"(멜라민 표시가) 안돼있으면 모르잖아요". 왜 표시를 안해주는거죠? 네?!


지못미 '돌발영상'

 



금주의 PM(Preventive Maintenance)은, 아래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것.
점검시간이 02:00 ~ 08:00 였던 관계로, 잠깐 졸면서 눈을부친 것을 제외하면 48시간째 잠못들고 있다. -_-a


 

Nike+ 와 함께하는 러닝은 우천으로 쉽니다.


posted by cookis
TAG 멜라민
2008/10/21 01:39 shutterholic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동네에는 유난히 길고양이들이 많이 보인다 -_-



이외수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실전적 문장비법 '글쓰기의 공중부양'
Nike+ Ipod Sports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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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양이
2008/10/20 11:08 games/psp

http://www.dark-alex.org/forum/viewtopic.php?f=44&t=1521
http://forum.ps3korea.com/t11417/

그냥 정펌 올릴까  -_-



밸류팩에 딸려온 32MB MS DUO 로는 매직메모리가 안만들어진다.
Sandisk 4GB 로 매직메모리를 만들어 돌렸더니 메모리가 느려진다. -> 새로포맷
5.00 M33 은 배터리가 78% 이상 있어야 된다. 깐깐하네 -_-


posted by cookis
2008/10/18 00:50 stuff

뽐뿌는 나의 힘

전문분야(?!)에 대해서는 자체 해결을 하기도 하지만, 미처 신경쓰지못한 부분들은 뽐뿌(http://ppomppu.co.kr)에서 해결을한다.
지름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랄까 -_- 아무튼 뭐 '또" 샀다.


예전에 구입했던 XESS 3버튼 정장이 있었는데, 허리가 30인치라 입기가 힘들더라.
하프클럽에서 지오지아, TNGT도 다 찾아보면서 마음에 드는게 없었는데,
'뽐뿌게시판'에 올라온 것 중에 마음에 드는걸 발견해서 구입해버렸다.
디자인도 이쁘긴한데, Thursday Island FOR MEN 런칭기념으로 판매하는거라 가격도 저렴해서 더 좋다? 우왕?
T.I 는 좋아하는 브랜드중 하나인데 시즌오프 전에는 절대 못사입는 브랜드다. -_-
원래 가격은 50만원대(진짜?) 이벤트가+쿠폰적용 90,000원에 구입.

슬림핏이라 조금 끼는 느낌도 있는데, 일단 이쁘다. 옷'은'...
살을 조금만 더 빼면 멋질듯.

Oh My Eyes!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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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14:39 real lifes

일년에 한번있는 정기 건강검진 날이였지요. 몸이 건강해야 하루라도 더 부려먹는다. -_-
남들에게는 키가 177CM 이라 말하고, 검진서에는 176CM 이라 쓴다.
몸무게는 앞자리가 바뀔랑 말랑하는 중임미다.


몇개월인가 하니.. 신장 결석에, 지방간이 뭥미?
종신 보험들어놨다. 걱정안한다.
꾸준히 운동하고 있으니 낳아나아 지겄지요.
회사 다니고는 처음으로 낚여서 80,000원짜리 검사신청 -_-


점심먹고 오는길에 병원 의사아저씨가 찌라시로 밴드를 나눠줬다. 우왕?
호기심에 사본 페리에(perrier)는, 왜 이런걸 먹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느낌?


posted by cookis
2008/10/16 01:23 shutterholic
퇴근하고 운동하러 나왔다가, 안개 때문에 묘한분위기가 느껴져서 카메라를 챙겨왔다.
멀리서 좀비가 걸어오는 바이오하자드의 분위기? -_-


브라보.
강만수 뺨치는 마이너스의 손이다. 요즘 왜 이런지 모르겠네 ㅅㅂ
마킨스 PG-33 플레이트는 홀이 두개 있어서 삼각대에 고정이 되는데,
밀림방지 홀이 없는 P45U 에 올려놓고 이동하다가 번지점프하셨다.
아마도 살기 싫으셨나보다. 요즘 아무 생각없이 살다보니 전자기기들의 수난시대다.
-_- @!#!#!$%!$ 유_유;


posted by cookis
2008/10/15 20:58 stuff
5개들이가 14,790원, 개당 3,000원. P&G 에서 나온 즉석 얼룩 제거제.
티비에서 SES 유진이 여행필수품이라고, 소개해서 유명해졌다나 뭐라나?

뭐 먹을때 잘흘리는편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서그러나 요즘들어 이상하게 막 흘리고 다님
여름에는 화장실가서 비누로 대충 지우면 되었었는데, 겨울에는 힘들꺼같아서 우연찮게 보고 구입.
묻은부분에 화이트 처럼 지워주면 된다. 기름류나 피는 잘안된다고 하고, 음식 소스류는 잘 지워진다고하네~
아직 안써봐서 잘 모르겠음, 테스트해볼려고 멀쩡한 옷에 김치국물을 묻힐수는 없자나.
가방안의 필수품이 될 것 같음~


SCH-C220 휴대폰 구입후, 1년만에 첨으로 PC로 옮긴 사진 -_- 그럭저럭 잘 나오네




tide to go의 미국 티비 광고. 면접자의 옷에 묻은 얼룩때문에, 면접관의 머리속에는 아무내도 안들어온다는 뭐 그런내용이다.



2008.11.03 - 우와 이거 짱이다!! 세제 냄새가 조금 역하긴 하지만 진짜 잘지워진다. 캬캬
그래봤자, 떡뽁이 먹다가 츄리링에 흘린거나, 모기잡으면서 벽에 묻은 핏자국 지우는데 쓰지만 -_-


posted by cookis
2008/10/14 18:39 games/psp

한정판은 고래도 지르게 한다는... 'DJMAX CE' 초회한정판이다.
PSP를 안켜본지 오래되서 별로 사고싶지는 않았는데, '캐뉴비'를 위한 쉬운 선곡이라는 악마의속삭임 카레씨의 꼬임에
질러버렸당 -.- 예정발송일은 10월 22일.

내용물은 초회 한정판 패키지, (걸어놓기 민망한) 고급 족자, 벅스뮤직 5,000원 상품권(뭥미?)
EZ2DJ Platinum OST부터 DJMAX 1/2 한정판까지 모두 구입한 자칭 '마음만 열혈 리듬게임 매니아'이지만,
상품권 '따위'가 들어있는 한정판 패키지는 처음 구입해본다. 그냥 일반판 구입할걸 그랬낭~
예정 후속편인 블랙스퀘어도 이렇게 나오면 구입안할테닷.


DJMAX ORPHEUS 구입때문에 가입했던, 총판이라는 게임콘 (http://www.gamecon.co.kr)은
2년이 다되어가는 아직도 개판이더라. -_- 적립금 1720원때문에 게임콘 웹사이트에서 구입할까 했다가,
결제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되서, 그냥 지마켓 가서 2000원 쿠폰먹여서 구입했다.

PSP DMB 수신기가 1000번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면 PSP를 가지고다닐일이 많아질꺼같기도한데,
내가 가지고있는 구형 PSP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해서 그냥 포기.
그렇다고 게임을 많이 하지도 않는데 3005 신형을 살수는 없는일이자나..
DJMAX CE 도착하면 1년간의 PSP봉인을 풀 예정 -_-

더보기

 

posted by cookis
TAG DJMAX
2008/10/14 12:05 culture,society
유가환금금제도는 2008년 6월 정부에서 발표한 '고유가 극복 종합대책'의 하나로 유가상승에 따른 근로소득자와
사업소득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하여 대중 교통비 부담액의 일부를 세금 환급방식으로 지급하는 한시적인 제도입니다.
- http://refund.hometax.go.kr/index.jsp


아, 그러세요? 고유가로 국민들이 어려울까봐 걱정스러우셔서, 고유가 극복을 위해 3조4000억을 허공에 뿌림?
그렇게 유가환급금이라고 손에 쥐어주면 우리 이명박 대통령 만세, 존나 좋다! 이럴까봐?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네
도대체 앞으로 얼마나 더 뜯어갈려고 이러는지, 조삼모사(朝三暮四)가 따로 없구만.

이 정책을 별로 안좋게보고있긴하지만 "이딴거 안받어"라고 외칠 수있는 대인배까지는 못 되기에,
손해안보려고 어쩔수 없이 신청했다. 이럴 때는 연소득 3,600만원이 안되는걸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한나라당,기획재정부,청와대 기준으로 연소득 1억2000이하는 '중산서민층' 아니었던가?
그 잣대로는 연소득 3,600만원은 극서민층일텐데 3,600만원의 기준은 또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네~ 에헤라디야

그러면서, 유가환급금 나오면 ipod touch살까 이러고 있다. -_-

posted by cookis
2008/10/14 12:01 real lifes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처음 입에 닿은때는 초등학교 입학전.
사람들이 왜 술을 마시는지 알게 된건 20살쯤이었던거 같네요.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기분 좋지요~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소주 한병까지는 무난한데, 뭐 두세병까지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당. (치사량 도달한적없음)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저녁으로 삼겹살에 소주,
야밤의 맥주 (잠안올때 한캔씩 먹었는데, 살찔까봐+알콜중독될까봐 요즘은 안마십니당)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취하면 아이스크림을 먹은후, 누군가에게 전화를 합니다~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전화 후, 뒷감당이 안된경우가 있어서 말이 별로 없.. -_-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화장실가서 토하고 마신적이 한번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잠안올 때, 이야기 하고 싶을 때.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일단은 고기가 있는...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싫어하지는 않습니당.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별로요 -_- 특별한 모임이나 기회가 있기전까지는, 주도적으로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_=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좁은 인간관계로 없는듯. -_-


첨으로 트랙백이란걸 함 걸어봅미당... 신기한데?!?!?!

posted by cookis
2008/10/13 15:18 culture,society


이른바 '막장' 시트콤.
주말에 시간 때우느라 몇개 봤는데,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_-...
민망한 장면도 많이 나옴. 시즌1로 끝난게 다행. 이거 뭥미~

http://www.hbo.com/luckylouie/

posted by cookis
2008/10/09 12:17 games/wow

레이더들의 무덤. 낙스라마스.
오리지널에서는 안퀴라즈 사원을 공략하다 레이드를 종료했었기때문에, 낙스라마스의 기억이 없다.
'불타는 성전'이 패치되기 전에, '켈투자드'를 킬한 공격대가 같은진영 서버내에서 하나밖에 없었을 정도였으니,
낙스라마스는 그야말로 난공불락이었다. '리치왕의 분노'에서는 오리지널 낙스라마스가 없어지고,
80랩 레이드던전의 낙스라마스로 돌아온다. 기념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낙스라마스 파티가 있길래 다녀와봤다.

거미지구, 골렘지구는 이미 클리어 되어있었으며, 데스나이트지구, 역병지구만 공략했다.
실제로는 뭐 공략이랄것도 없이 랩빨,템빨로 밀어부쳐 깡딜로 잡았지만, 일부는 그게 불가능한것도 있었고,
파티에 힐러가 많이 없었기때문에, 탱커외에는 힐을받기가 어려웠다. (누워서 잡아서 변명하는건 아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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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사단. 분노전사 딜러로 참여했다. 처음에는 탱커로 손했는데, 진행해보면서 느낀건 공략을 몰랐던 상황이라,
확실히 탱커보다 딜러로 갔던게 더 나은것 같다 -_- 애쉬브링거는 드랍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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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헤이건의 '똥물 댄스' 오리지널에는 40명이 이걸했단 말이지? -_-
어렵지는 않았고 재미있었는데, 자꾸 죽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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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론. 얼음방패 뒤에 숨는 것도 재미있고, 블리자드는 '아란의 망령' 블리자드보다 무섭더라. (또 푹찍)
관심있었던 드랍템은 어깨 체력 마부와, 방어형 장신구 [굴곡의 문양]. 낙스라마스 기념품으로 챙길려고 달렸으나,
며칠전 티6 머리 토큰을 샀던관계로 4000골드에서 'GG'. 아쉬웠다 -_- 서버내에서 몇개 풀리지 않은 희소성있는
아이템인데,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 이 더 좋다고 위안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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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투자드. 초유의 택틱 메인탱커 정배, 60랩이었으면 아주 토나왔을꺼같다 -_-
막공격대였지만, 공대장겸 메인탱커의 컨트롤도 좋았고, 리딩도 좋았고, 덕분에 쉽게 잡았던 것 같다.
나는 언제 저렇게 될라나 -_- 켈투자드 처치후 획득한 아이템은 [켈투자드의 성물함].
들리는 말로는 서버내 최상위 공격대에서 이 퀘스트보상 장신구를 파밍하기 위해 낙스라마스를
돌았다고 하던데, 그 명성에 비하면 쉽게 획득을 했다. [광전사의 부름]이랑 별 차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_-;
실은 리치킹이되면서 오리지널 업적에 켈투자드킬이 포함되지 않을까 해서 달린건데,
퀘스트 완료후 캐릭복사, 리치킹 베타에 들어가봤더니 안퀴라즈사원 쑨까지밖에 표시가 안되고있었다. 뭥미?

그토록 먹고싶어 하며, '살펴보기'만 했던 전사 T3 세트 [무쌍의 장비]는 입찰을 안했다.
토큰이 2개 떨어졌으나, 오리지널 낙스라마스는 앞으로 사라질 인던이고,
무쌍 풀세트를 맞출수 있을 확률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리치킹에서 맞추어야 할듯? -_-

Naxxramas, The Movie
posted by cookis
2008/10/09 03:12 real lifes

(조금 큰 알람) 시계
어제와 오늘, 연이어 휴대폰을 집에 놓고 나갔는데, 정기점검 작업때문에 온 두통 외에는 부재중 전화가 없다.
문자는 배카레씨의 허튼문자, 스팸, 카드대금 청구서, blah blah~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나 -_-
곰곰히 생각해봐야겠다. 아무튼 시계는 잘돌아간다. 시계 LCD도 겁나 큼.

네이트온 문자대화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태국,대만 모두 자동로밍을 이용했을때 문자를 받지 못했다.
정확히는 문자가 왔다고 알람이 되고 아이콘이 표시가 되는데, 실제로 '받은 문자메시지'를 눌러보면 아무것도 없는 현상.
SKT 상담에서는 자동로밍을 해도 그런현상은 없다고.. 그럼 내껀 뭥미? 어쩌라고~ 임시해결책으로
'네이트온 문자대화' 서비스를 신청했지만, 서비스를 받으려면 휴대폰 문자인증을 받아야했다.
결국은 국내로 돌아와서야 서비스 신청을 했고 오늘처럼 휴대폰을 가져오지 않았어도,
네이트온상에서 온라인이라면 문자 확인이 가능하다. 참 좋은 세상이야.

WoW,
와우 플레이시간을 줄여볼려고 맘먹은후 2주정도는 잘 되었는데, 연휴낀 요며칠 좀 달렸더니 흐름을 잃어버렸다.
당연히 운동량도 줄어드는 법. 수영은 빠지지 않고 나가지만, 살짝 빠질듯 했던 체중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느낌.
과연 와우의 유혹을 뿌리치고 다시 달릴 수 있을까.. 요즘 쌀쌀하다이~

수영장
월초는 항상 새로운 사람들로 붐비고, 월말이되면 수강생들의 참여가 적어 한산해진다.
첫째주에는 뉴페이스 언니들이 많이 보이는데, 어째 수영복이 죄다 검은색 원피스.
10명쯤 똑같은 수영복을 입고왔으니, 학생수영부나 조폭-_-등의 분위기가 상상됐다.
일전에 잠깐 이야기했던 초급반의 전신슈트라거나, 비키니까지는 좀 무리라고 생각을하지만서도,
무난하게 묻어가려다 단체로 튀니까 웬지 웃기다. 하긴 뭐 수영장에선 수영만 잘하면 되지만서도

보안등
저녁에 집앞에 잠깐 나왔더니 웬일인지 대문밖이 밝게 느껴졌는데, 동네의 보안등이 교체되었다.
이런건 또 오지랖이 넓어서 찾아보니, 기존의 나트륨 램프를, 절전형 삼파장램프로 교체했다고 한다.
기존의 붉은등이 아니라 형광등과 비슷한 색의 빛이라, 이상하게 어색하다.
이른바 '고유가시대'를 맞아 절전형으로 교체했다니 좋겠지 뭐.
항상보던 붉은색의 보안등이 아니라서 분위기가 이상하다.


재떨이
보안등에 이은, 우리 'Dream 성동구청'의 자랑. 횡단보도 재떨이 되겠다.
무슨생각으로 횡단보도 앞에 재떨이를 설치할 생각을 했을까. 담배 많이 피고 일찍 죽으라고?
물론 흡연자의 권리도 존중되어야하고 흡연구역도 지금보다 많이 증설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구민들이 횡단보도 신호가 길어서 무료하실까봐, 기다리면서 담배나 한대 피고 연기도 한모금씩 마시라고
친절히 재떨이까지 설치해주신 친절한구청장님.


"그건 오해일뿐이고, 미니 쓰레기통입니다." 라고 반사 하시면 ㅈㅈ요.
10미터 옆에 큰 쓰레기통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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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雜想
2008/10/08 18:09 culture,society
1987년 6월, 내가 5살이었을때.

1987년 전과 후를 기억하는 이라면 비슷한 일이 한국에서도 벌어졌음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87년 6월28일 저녁까지도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대는 ‘폭도’였고 운동의 맨 앞에 서 있었던 세력은 ‘좌경 용공’이었다.
방송에 신문에 주류 종교 집단 등 모든 기성 세력들은 운동 세력이 ‘4·19와 같은 순수함을 잃고
정치적·이념적으로 변질’되었고 ‘불순한 배후 세력에 의해 조종’되고 있다고 질타해 마지않았다.
그러다가 6월29일 노태우 민정당 후보가 직선제 수용 발언을 하자마자 갑자기 사회 전체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좌경 용공 세력’은 졸지에 ‘민주화 운동 세력’이 되었고, 군대의 투입이 논의될 만큼의 ‘사회 불안’은 갑자기
‘6월 항쟁’이라는 거룩한 이름을 얻어 쓰게 되었다. 

원글 - 6월29일의 위선, 한겨레21 725호, 홍기빈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


결과론적으로만 보면 2008년 6월의 촛불은 물대포에 꺼져버렸고, 여전히 '친북좌파'를 배후로 둔 '폭도'로 기록될 뿐이다.
1987년과 2008년의 차이점은 뭘까? "먹고살기힘들어서,먹고살만해서" 라는 단순한 이유만은 아닐것 같은데,
'민주화'와 '검역주권'의 차이인가? 요즘 상황을 보면, 다시 '민주화'를 부르짖을때도 되지않았나 싶기도한데 말이다.
 


처음에 그들은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들은 유태인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노동운동가들을 잡아갔습니다.
나는 이때도 역시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노동운동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카톨릭 교도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기독교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내 주위에는 나를 위해
이야기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  마틴 니묄러(Martin Niemo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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