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의 갈등과 고뇌.
나이 들어서 할 일은 없고, 돈 쓸때도 없고, 와우나 하고 있고,
카트라이더 캐쉬질하는거 웃어 넘길일이 아니다. -_-
택시비 낸셈치고, 이틀만 일찍 일어나자. -_-
파란VOD를 통해 2008블리즈컨 실황 관람관 (\20,000)을 구매하시면 WOW 한정판 폴라베어마운트를 드립니다.
이 아이템은 귀여운 멀록이 함께하며, 확장팩 맵에서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블리자드 최초의 Mount + pet 아이템으로 가변적인 속도를 내는 북극곰과 멀록(펫)을 함께 사용하는 아이템입니다.
유저의 능력치에 따라 가변적인 속도를 내는 블리자드 최초의 아이템으로 유니크한 아이템입니다.)
보안토큰 이벤트로 받은 '아기 판다 펫'
게임내 우편으로 일괄지급 되는 것으로 알았는데, 공식 홈페이지의 우편함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프로모션 코드 띄어쓰기 좀 해주면 안되겠니?
프로모션 코드를 등록하고, 게임내에서 입력하는 시리얼을 받아서, 게임내 NPC에 시리얼 등록을 하면,
'아기판다 펫'을 얻을 수 있다. 프로모션 코드만 남아있다면 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으로도 양도가 가능한 듯 보였고,
한번 받은 펫은 계정귀속 아이템으로, 다른 캐릭터로 우편함을 통해 보낼 수가 있었다.
젠킨스 젖소갈비, 리로이 '젠킨스' 호칭과 관련된 재미있는흥미로운 이야기.
http://wtfman.egloos.com/3788684
http://www.wowwiki.com/Leeroy_Jenkins_(video
It's not my fault!
http://thottbot.com/c28194
http://wotlk.wowhead.com/?quest=12616
서울숲 조형 예술전 - 2008.10.23 ~ 11.6
http://spp.seoul.go.kr/saupso/seoulforest/news/news_info.jsp?search_boardId=17
운동하면서 평소에 못보던 것들이 눈에 띄었는데, 알고보니 내일부터 서울숲 조형예술전을 한다고한다.
5D와 함께 번지점프 하신 EF 16-35mm의 상태가 안좋아서 A/S 맡기고 오는길에 잠깐 들렀는데,
꼭 소풍가서 보물찾기를 하는 느낌이다. 볼줄도 모르고 별 감흥도 없지만 그냥 하나하나 발견할때마다의 신기함?
건빵 제조에 쓰이는 중국산 첨가제에서 603ppm이나 되는 멜라민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말레이시아로 수출된 중국산 탄산수소암모늄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는 해외 정보에 따라 국내에 수입된 중국산 탄산수소암모늄 성분 팽창제 8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1개 제품(유통기한 2010. 8.14)에서 무려 603ppm의 멜라민이 검출됐다고 20일 밝혔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174457
슈퍼에서 호기심에 사왔는데, 별로 맛이 없어서 책상위에 며칠을 뒹굴다가 버리려던 참에,
멜라민 첨가제가 포함되었다는 뉴스기사가 나왔다. 근데 아직팔고 있던데. -_-
금주의 PM(Preventive Maintenance)은, 아래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것.
점검시간이 02:00 ~ 08:00 였던 관계로, 잠깐 졸면서 눈을부친 것을 제외하면 48시간째 잠못들고 있다. -_-a
Nike+ 와 함께하는 러닝은 우천으로 쉽니다.
http://www.dark-alex.org/forum/viewtopic.php?f=44&t=1521
http://forum.ps3korea.com/t11417/
그냥 정펌 올릴까 -_-
뽐뿌는 나의 힘
전문분야(?!)에 대해서는 자체 해결을 하기도 하지만, 미처 신경쓰지못한 부분들은 뽐뿌(http://ppomppu.co.kr)에서 해결을한다.
지름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랄까 -_- 아무튼 뭐 '또" 샀다.
Oh My Eyes! 더 보기
일년에 한번있는 정기 건강검진 날이였지요. 몸이 건강해야 하루라도 더 부려먹는다. -_-
남들에게는 키가 177CM 이라 말하고, 검진서에는 176CM 이라 쓴다.
몸무게는 앞자리가 바뀔랑 말랑하는 중임미다.
몇개월인가 하니.. 신장 결석에, 지방간이 뭥미?
종신 보험들어놨다. 걱정안한다.
꾸준히 운동하고 있으니 낳아나아 지겄지요.
회사 다니고는 처음으로 낚여서 80,000원짜리 검사신청 -_-
한정판은 고래도 지르게 한다는... 'DJMAX CE' 초회한정판이다.
PSP를 안켜본지 오래되서 별로 사고싶지는 않았는데, '캐뉴비'를 위한 쉬운 선곡이라는 악마의속삭임 카레씨의 꼬임에
질러버렸당 -.- 예정발송일은 10월 22일.
내용물은 초회 한정판 패키지, (걸어놓기 민망한) 고급 족자, 벅스뮤직 5,000원 상품권(뭥미?)
EZ2DJ Platinum OST부터 DJMAX 1/2 한정판까지 모두 구입한 자칭 '마음만 열혈 리듬게임 매니아'이지만,
상품권 '따위'가 들어있는 한정판 패키지는 처음 구입해본다. 그냥 일반판 구입할걸 그랬낭~
예정 후속편인 블랙스퀘어도 이렇게 나오면 구입안할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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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환금금제도는 2008년 6월 정부에서 발표한 '고유가 극복 종합대책'의 하나로 유가상승에 따른 근로소득자와
사업소득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하여 대중 교통비 부담액의 일부를 세금 환급방식으로 지급하는 한시적인 제도입니다.
- http://refund.hometax.go.kr/index.jsp
아, 그러세요? 고유가로 국민들이 어려울까봐 걱정스러우셔서, 고유가 극복을 위해 3조4000억을 허공에 뿌림?
그렇게 유가환급금이라고 손에 쥐어주면 우리 이명박 대통령 만세, 존나 좋다! 이럴까봐?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네
도대체 앞으로 얼마나 더 뜯어갈려고 이러는지, 조삼모사(朝三暮四)가 따로 없구만.
이 정책을 별로 안좋게보고있긴하지만 "이딴거 안받어"라고 외칠 수있는 대인배까지는 못 되기에,
손해안보려고 어쩔수 없이 신청했다. 이럴 때는 연소득 3,600만원이 안되는걸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한나라당,기획재정부,청와대 기준으로 연소득 1억2000이하는 '중산서민층' 아니었던가?
그 잣대로는 연소득 3,600만원은 극서민층일텐데 3,600만원의 기준은 또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네~ 에헤라디야
그러면서, 유가환급금 나오면 ipod touch살까 이러고 있다. -_-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처음 입에 닿은때는 초등학교 입학전.
사람들이 왜 술을 마시는지 알게 된건 20살쯤이었던거 같네요.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기분 좋지요~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소주 한병까지는 무난한데, 뭐 두세병까지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당. (치사량 도달한적없음)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저녁으로 삼겹살에 소주,
야밤의 맥주 (잠안올때 한캔씩 먹었는데, 살찔까봐+알콜중독될까봐 요즘은 안마십니당)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취하면 아이스크림을 먹은후, 누군가에게 전화를 합니다~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전화 후, 뒷감당이 안된경우가 있어서 말이 별로 없.. -_-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화장실가서 토하고 마신적이 한번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잠안올 때, 이야기 하고 싶을 때.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일단은 고기가 있는...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싫어하지는 않습니당.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별로요 -_- 특별한 모임이나 기회가 있기전까지는, 주도적으로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_=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좁은 인간관계로 없는듯. -_-
첨으로 트랙백이란걸 함 걸어봅미당... 신기한데?!?!?!
레이더들의 무덤. 낙스라마스.
오리지널에서는 안퀴라즈 사원을 공략하다 레이드를 종료했었기때문에, 낙스라마스의 기억이 없다.
'불타는 성전'이 패치되기 전에, '켈투자드'를 킬한 공격대가 같은진영 서버내에서 하나밖에 없었을 정도였으니,
낙스라마스는 그야말로 난공불락이었다. '리치왕의 분노'에서는 오리지널 낙스라마스가 없어지고,
80랩 레이드던전의 낙스라마스로 돌아온다. 기념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낙스라마스 파티가 있길래 다녀와봤다.
거미지구, 골렘지구는 이미 클리어 되어있었으며, 데스나이트지구, 역병지구만 공략했다.
실제로는 뭐 공략이랄것도 없이 랩빨,템빨로 밀어부쳐 깡딜로 잡았지만, 일부는 그게 불가능한것도 있었고,
파티에 힐러가 많이 없었기때문에, 탱커외에는 힐을받기가 어려웠다. (누워서 잡아서 변명하는건 아님 -_-)
(조금 큰 알람) 시계
어제와 오늘, 연이어 휴대폰을 집에 놓고 나갔는데, 정기점검 작업때문에 온 두통 외에는 부재중 전화가 없다.
문자는 배카레씨의 허튼문자, 스팸, 카드대금 청구서, blah blah~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나 -_-
곰곰히 생각해봐야겠다. 아무튼 시계는 잘돌아간다. 시계 LCD도 겁나 큼.
네이트온 문자대화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태국,대만 모두 자동로밍을 이용했을때 문자를 받지 못했다.
정확히는 문자가 왔다고 알람이 되고 아이콘이 표시가 되는데, 실제로 '받은 문자메시지'를 눌러보면 아무것도 없는 현상.
SKT 상담에서는 자동로밍을 해도 그런현상은 없다고.. 그럼 내껀 뭥미? 어쩌라고~ 임시해결책으로
'네이트온 문자대화' 서비스를 신청했지만, 서비스를 받으려면 휴대폰 문자인증을 받아야했다.
결국은 국내로 돌아와서야 서비스 신청을 했고 오늘처럼 휴대폰을 가져오지 않았어도,
네이트온상에서 온라인이라면 문자 확인이 가능하다. 참 좋은 세상이야.
WoW,
와우 플레이시간을 줄여볼려고 맘먹은후 2주정도는 잘 되었는데, 연휴낀 요며칠 좀 달렸더니 흐름을 잃어버렸다.
당연히 운동량도 줄어드는 법. 수영은 빠지지 않고 나가지만, 살짝 빠질듯 했던 체중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느낌.
과연 와우의 유혹을 뿌리치고 다시 달릴 수 있을까.. 요즘 쌀쌀하다이~
수영장
월초는 항상 새로운 사람들로 붐비고, 월말이되면 수강생들의 참여가 적어 한산해진다.
첫째주에는 뉴페이스 언니들이 많이 보이는데, 어째 수영복이 죄다 검은색 원피스.
10명쯤 똑같은 수영복을 입고왔으니, 학생수영부나 조폭-_-등의 분위기가 상상됐다.
일전에 잠깐 이야기했던 초급반의 전신슈트라거나, 비키니까지는 좀 무리라고 생각을하지만서도,
무난하게 묻어가려다 단체로 튀니까 웬지 웃기다. 하긴 뭐 수영장에선 수영만 잘하면 되지만서도
보안등
저녁에 집앞에 잠깐 나왔더니 웬일인지 대문밖이 밝게 느껴졌는데, 동네의 보안등이 교체되었다.
이런건 또 오지랖이 넓어서 찾아보니, 기존의 나트륨 램프를, 절전형 삼파장램프로 교체했다고 한다.
기존의 붉은등이 아니라 형광등과 비슷한 색의 빛이라, 이상하게 어색하다.
이른바 '고유가시대'를 맞아 절전형으로 교체했다니 좋겠지 뭐.
항상보던 붉은색의 보안등이 아니라서 분위기가 이상하다.
1987년 전과 후를 기억하는 이라면 비슷한 일이 한국에서도 벌어졌음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87년 6월28일 저녁까지도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대는 ‘폭도’였고 운동의 맨 앞에 서 있었던 세력은 ‘좌경 용공’이었다.
방송에 신문에 주류 종교 집단 등 모든 기성 세력들은 운동 세력이 ‘4·19와 같은 순수함을 잃고
정치적·이념적으로 변질’되었고 ‘불순한 배후 세력에 의해 조종’되고 있다고 질타해 마지않았다.
그러다가 6월29일 노태우 민정당 후보가 직선제 수용 발언을 하자마자 갑자기 사회 전체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좌경 용공 세력’은 졸지에 ‘민주화 운동 세력’이 되었고, 군대의 투입이 논의될 만큼의 ‘사회 불안’은 갑자기
‘6월 항쟁’이라는 거룩한 이름을 얻어 쓰게 되었다.
원글 - 6월29일의 위선, 한겨레21 725호, 홍기빈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